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더밸류뉴스=이승윤 기자]

GS(대표이사 김영달)가 11월 석유와가스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


[더밸류 리서치]GS, 석유와가스주 고ROE+저PER+저PBR 1위11월 석유와가스주 고ROE+저PER+저PBR 7선. [자료=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GS는 11월 석유와가스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SK디스커버리, S-Oil, 제이엔케이글로벌가 뒤를 이었다.


[더밸류 리서치]GS, 석유와가스주 고ROE+저PER+저PBR 1위GS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GS는 지난 3분기 매출액 6조3975억원, 영업이익 627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7%, 48.52% 감소했다(K-IFRS 연결).


정유 부문은 국제 유가가 지난 6월 평균 83달러에서 9월 평균 73달러로 하락하며 재고 평가 손실이 발생했다. 석유화학 부문은 글로벌 경기 둔화와 공급 과잉으로 아로마틱스와 올레핀 스프레드가 하락했다. 윤활유 부문은 특급 윤활유 수요 호조로 유일하게 호실적을 기록했다.


회사는 가스전력사업, 유통, 무역, 투자를 운영한다. 2004년 7월 LG를 인적 분할해 설립돼 같은 해 8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lsy@buffettlab.co.kr

[저작권 ⓒ 더밸류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밸류뉴스'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4-11-14 15:31:4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재무분석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4차산업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