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이 하나아트뱅크 전시회 '라이트 나우 서울(RIGHT NOW SEOUL) 2024'를 개최하며 금융의 경계를 넘어 자산가부터 MZ세대까지 아우르는, '손님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의 제공에 나선다.
라이트 나우 서울(RIGHT NOW SEOUL) 2024 포스터. [이미지=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오는 9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삼성동 PLACE1에서 하나아트뱅크 전시회 '라이트 나우 서울(RIGHT NOW SEOUL) 2024'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갤러리 호튼과의 협력을 통해 이번 '라이트 나우 서울(RIGHT NOW SEOUL) 2024'전시회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회는 세계에서 K-아트를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특별히 선정된 국내 가장 영향력이 있는 현대미술 작가와 해외 유명작가의 대표작품을 선보이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이우환, 쿠사마 야요이, 유화수, 이영욱, 유아연, 한성우, 최윤정, 김윤섭 에디람 등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수준 높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국내 현대 미술계에서 주목받는 젊은 작가 10여명의 작품을 한데 모아 다차원적인 접근을 통해 새로운 시공간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맥락의 작가들의 다채롭고 풍부한 작품 세계를 경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전시작품 도슨트 영상에는 음악 아티스트인 비와이(BewhY)가 특별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맨하탄 포티지와 더즈니 작가와의 콜로보로 진행되는 라이브 드로잉 전시도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