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대표이사 정홍근)이 지난 2019년부터 고객 칭송 서신을 기반으로 임직원을 독려하고 우수 서비스 사례를 사내에 공유해 고객 서비스 품질 개선에 힘쓰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25일 김포공항 화물청사에서 정홍근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2024년 상반기 서비스 우수직원 베스티(Best')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티웨이항공 2024년 상반기 서비스 우수직원 베스티에 선정된 임직원들이 지난 25일 김포공항 화물청사에서 표창장을 들고 임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티웨이항공]
고객 서비스 우수 임직원을 선정하는 티웨이항공의 '베스티'는 경영진과 유관 부서의 심사를 거쳐 일 년에 두 번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소정의 포상도 함께 주어진다. 이번 시상식에는 후쿠오카지점 김민서 사원과 객실 승무 1팀 청주파트 이정은 대리가 베스티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베스티 수상자를 통해 고객 중심 서비스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언제나 밝은 웃음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감하며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