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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서주호 기자]

신테카바이오(대표이사 정종선)의 임원진이 약 1만 1천주의 자사주를 매입하며 기업 가치 제고에 나섰다. 


신테카바이오, 주요 경영진 1만1천 자사주 매입...AI 신약개발 박차신테카바이오 CI. [이미지=신테카바이오]


신테카바이오는 24일 정종선 신테카바이오 대표와 조혜경 사장 등 임원진이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신테카바이오는 STB 런치패드 서비스 런칭, 슈퍼컴 설비 증선 등을 통해 AI 신약 플랫폼 상업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동사 담당자는 "AI 슈퍼컴센터인 ABS센터의 슈퍼컴퓨팅 설비 규모를 3000대에서 5000대로 추가 증설했다"며 "클라우드 기반 자동화 시스템과 결합해 AI 신약 후보물질 공장단위 생성체계(Factory-level platform) 구축으로 발굴 과정의 자동화와 최적화로 신약개발 기간 단축과 자원 효율화를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신테카바이오는 국내외 글로벌 제약사를 대상으로 초기 단계 AI 신약 개발 CDMO(위탁개발생산)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hee1902@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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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6-24 15: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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