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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벡셀 “2024년 품질 혁신으로 차 부품 경쟁력 강화"...'현대차 1차 협력사 입증'

  • 기사등록 2024-06-04 15: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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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박지수 기자]

SM그룹(회장 우오현)의 제조부문 계열사 SM벡셀 자동차사업부문이 품질 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고객사의 수요에 발맞춰 나간다. 


SM벡셀은 2024년 품질 혁신 캠페인 전개로 자동차 부품의 경쟁력 강화와 내실 다지기에 집중하겠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주요 고객사인 현대차·기아의 ‘2024 Tier2 품질혁신원년’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한 행보다.


SM벡셀 “2024년 품질 혁신으로 차 부품 경쟁력 강화\유병선(왼쪽 다섯번째) SM벡셀 자동차사업부문 대표이사가 임직원들과 함께 지난달 30일 충남 아산시 도고공장에서 2024년 품질 혁신 캠페인 성공의 의지를 다지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SM벡셀]SM벡셀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존 품질경영팀의 확대 개편과 더불어, 품질 향상을 주도하는 기술연구소, 생산팀, 생산기술팀 등에 대한 지원 강화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이를 위해 매주 목요일 아침 전사 담당자들이 참석하는 품질개선위원회와 일 단위 생산품목 품평회를 운영하며 고객사 입고 불량 제로(Zero)화 목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나아가 2차 협력사 역량 강화를 위해 정성품질 및 ‘레벨업(Level-up)’ 활동으로 육성도 적극 지원한다.


유병선 SM벡셀 자동차사업부문 대표이사는 “품질은 우리가 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기업 경쟁력의 출발점이자 최우선 가치”라며 “현대차·기아의 1차 협력사 위상에 걸맞은 품질 관련 인식과 문화를 조기에 정착시켜 시장과 업계를 선도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품질 혁신과 함께 SM그룹은 준법경영 실현을 위한 정기 윤리교육, 현대차·기아의 투명윤리교육 등을 통해 임직원들의 공정의식 확립 및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parkjisu09@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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