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중앙회장 김인)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MG희망나눔 용용적금' 첫가입 행사를 실시하며 사회공헌사업에 힘쓴다.
MG새마을금고는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깡총적금'에 이어 올해 '용용적금' 첫 가입 행사를 서울에 있는 신당1·2·3동새마을금고 약수지점에서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최훈 새마을금고중앙회 지도이사(가운데)가 1일 서울 신당 1·2·3동새마을금고 약수지점에서 개최된 'MG희망나눔 용용적금' 첫 가입행사에 참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
MG희망나눔 용용적금의 첫 가입자는 서울 중구 청구동에 거주하는 95년생 20대 부부의 일곱째 자녀와 서울 중부소방서에 근무하는 소방관의 셋째 자녀이다. 두 자녀는 'MG희망나눔 용용적금'에 가입해 연 12%의 금리와 함께 출생축하선물(500만원)과 새마을금고의 출생축하금(20만원)을 받았다.
MG희망나눔 용용적금은 1년 만기 정기적금으로 최대 12%의 금리를 제공(5만명 한정)하며 새마을금고 창구에서 개설이 가능하다.
기본금리는 연 10%이며 둘째 아이부터는 우대금리가 적용돼, 둘째 아이는 11%, 셋째 아이 이상은 12%의 금리 혜택이 제공된다. 아울러 인구감소지역 출생자는 아이 수와 관계없이 연 12% 금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