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대표이사 정재경)이 지난해 8월 선보인 동네생활 '동네백과'가 이웃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동네 지침서'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
당근은 동네생활 ‘동네백과’가 지역 주민들의 궁금증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당근의 동네백과. [이미지=당근]
동네백과는 동네생활 게시글 중 현지 주민들이 남긴 유용한 정보성 글을 한데 모아 보여주는 기능이다. 당근 '동네생활' 탭 상단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동네백과는 △맛집 △미용 △병원 △육아 △운동 △기타 등 카테고리다.
당근은 동네생활이 지역 주민들이 동네 정보를 공유할수록 여러 이웃들의 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고, 유용한 정보가 점점 늘어나며 이웃 간 유대감과 소속감이 깊어지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