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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혜지 기자]

나이스신용평가(이하 나신평, 대표이사 김명수)가 한화임팩트(대표이사 김희철)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1'로 평가 유지했다.


나신평은 한화임팩트에 대해 PTA(테레프탈산) 수급환경 변화에 따른 자체 사업 실적 변동성과 최근 석유화학 업황 둔화에 따른 수익성 저하를 주된 평가 이유로 밝혔다.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한화그룹 본사. [사진=한화그룹]나신평은 한화임팩트가 자체사업인 석유 화학 사업과 지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화임팩트의 석유화학부문은 폴리에스터 섬유∙PET Resin(페트 레진)∙필름 등에 사용되는 PTA를 생산하고 있으며, 지주부문은 공동지배∙종속기업(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임팩트글로벌 등) 관련 지분법이익 및 공사수익 등을 매출로 인식하고 있다. 나신평은 한화임팩트의 지난 1~9월 누적 기준 매출 비중은 석유화학부문 68.5%, 지주 및 기타(공사수익 등)부문 31.5%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출 측면에서는 석유화학부문의 비중이 높게 나타나나 이익기여도 측면에서는 지주부문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hyejipolicy@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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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12-04 13: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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