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회장 조현준)이 다음달 2일부터 3일까지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렛츠락페스티벌’에서 '리젠(RE:GEN)'을 선보인다. 미래세대인 Z세대를 대상으로 친환경 기업을 추구하는 효성과 할리케이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함이다.
효성이 다음달 2~3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렛츠락페스티벌’에서 'RE:GEN'을 선보인다. [사진=효성]
리젠(RE:GEN)은 모든 세대를 위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친환경 기술혁신을 이루겠다는 효성그룹의 ESG 브랜드다. 효성과 친환경 패션브랜드 할리케이가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효성의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진 마레백, 다담 토트백 등 다양한 콜라보 제품을 전시 및 판매할 예정이다. 또 참여 관객들을 대상으로 폐페트병 분리수거 이벤트, 룰렛, 포토존 등 친환경 이벤트도 운영할 예정이다.
효성은 리젠(RE:GEN)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구축하기 위해 할리케이, LAR, 119레오 등 16개 친환경 중소 협력업체들과 친환경 협의체인 ‘리젠 얼라이언스(RE:GEN ALLIANCE)’를 구축했다. 앞으로 탄소 중립을 실현하고 사회의 변화와 투명한 경영 문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 다양한 ESG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첫 주자인 할리케이는 다음달 4일부터 한 달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 위치한 ESG공인문화 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