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대표이사 문창기)가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차별화를 위해 배달 서비스를 정식 오픈한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5월 리뉴얼한 ‘이디야 멤버스’의 신규 기능 중 하나로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비스는 시범 운영 기간동안 일부지역에서 테스트를 진행했고 지난 27일부터 서비스 가능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했다.
이디야커피가 배달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 [사진=이디야커피]이디야 배달 서비스는 ‘이디야 멤버스’ 메인화면에서 ‘배달 주문’ 클릭 후 원하는 배달지와 매장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결제 시 신용카드, 이디야페이, 이디야카드, 모바일쿠폰을 사용 가능하며 제조음료 구매 시 스탬프도 자동 적립된다.
이디야커피는 배달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첫 주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다음달 3일까지 이디야 배달 서비스 첫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30일 이내 재주문 시 사용 가능한 3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이디야 멤버스’ 리뉴얼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8월 15일까지 ‘이디야 멤버스’ 어플리케이션 접속 시 기존 고객은 자동으로 최고 등급인 ‘블루 등급’으로 승급되며 블루 등급에 준하는 쿠폰팩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