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부터 부산지역 주거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이 풍수해보험(자연재난으로 인해 재산피해 발생 시 보상금 및 보험료 보조)에 가입할 경우 본인 부담 보험료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최준우)는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이사장 권기룡)·부산국제금융진흥원(원장 김종화)과 ESG경영 실천을 위한 ‘지역사회 풍수해보험 지원 ESG 사업’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철우(오른쪽 두번째) 한국주택금융공사 기획조정실장이 22일 BIFC 63층 D-Space 홀에서 관계자들과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영호 부산국제금융진흥원 금융정책실장, 손성은 부산광역시 금융창업정책관 국장, 이철우 한국주택금융공사 기획조정실장, 손국호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센터장. [사진=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는 협약기관과 △부산지역 주거취약계층 및 소상공인을 위한 풍수해보험 보험료 지원 △풍수 피해 예방 및 경감을 위한 홍보 강화 △풍수해보험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확산 지원 등의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