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이너뷰티 개념을 처음 도입한 CJ웰케어(대표이사 장승훈)가 ‘이너비’가 소비자 혜택을 강화한 프로모션으로 선보인다.
CJ웰케어는 이너뷰티 브랜드 ‘이너비’의 새 TV광고 론칭에 맞춰 소비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14년간의 연구개발 노하우를 토대로 피부 건강에 관심이 높은 2030 세대를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우선 이너비 TV광고 조회수 달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CJ웰케어 유튜브에 업로드된 광고 영상의 조회수에 따라 제품 구매자 대상으로 이너비 전 제품을 비롯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본 이벤트는 다음달 20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이후 24일 CJ웰케어 공식몰에서 발표된다. 또 자사몰 및 네이버 공식몰에서는 소비자 리뷰 이벤트를 마련하고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이너비 콜렉티브 콜라겐 2주분(본품)’ 등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도 별도 진행된다.
CJ웰케어 이너뷰티 브랜드 ‘이너비’ 광고. [이미지=CJ웰케어]
‘이너비’는 2009년 국내 최초 먹는 히알루론산 출시를 시작으로 ‘이너비 아쿠아뱅크’, ‘이너비 콜렉티브 콜라겐’ 등 피부 케어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여왔다. 최근에는 섭취가 간편하고 흡수가 빠른 새로운 제형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입 안에서 녹여 먹는 방식인 ‘이너비 글루타치온 필름’을 론칭했다. 이 제품은 콜라겐, 비타민C 등을 담은 피부 건강기능식품이다. 주 원료인 ‘콜렉티브 콜라겐 펩타이드’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피부 구성 성분비와 유사한 비율인 94대 6으로 배합된 차세대 이너뷰티 소재다. CJ만의 R&D(연구개발) 노하우와 기술력을 통해 식약처로부터 피부 기능성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