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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상협 기자]

선도전기(대표이사 남삼우)가 다음달 9일 오전 9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동산로 81 호텔 스퀘어안산 3층 장미홀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감사보고, 이사 선임의 건이 논의된다. 의안 주요내용으로 사내이사 하봉수, 이재훈 2명 신규 선임의 건이 있다.


선도전기CI. [이미지=선도전기]선도전기는 올해 2분기 매출액 170억원, 영업손실 50억원, 당기순손실 5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35.11% 감소했고, 영업손익, 당기순손익은 적자 지속했다.


선도전기는 지난달 30일 전직 대표이사에 대한 업무상 횡령 등 혐의가 발생했다. 혐의발생금액은 73억7264만6541원으로 지난 2020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의 7.9% 수준이다. 혐의발생금액은 추후 수사 및 법원의 판결 등에 의해 변동될 수 있다. 선도전기는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며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tkdguq0423@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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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04 08: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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