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대표이사 윤명규)이 경기도 이천에서 ‘빌리브’ 브랜드를 선보인다.
신세계건설은 경기도 이천시 안흥동 270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빌리브 어바인시티’가 23일부터 본격적인 청약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 이천시 안흥동 '빌리브 어바인시티' 투시도. [사진=신세계건설]
‘빌리브 어바인시티’는 오는 24일 1순위∙27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블록 별 중복 청약이 가능하며, 인터넷 청약 방식이다. 당첨자 발표는 2블록 10월 1일, 1블록은 10월 5일이다. 계약은 2블록 10월 12일~14일이며, 1블록은 10월 16일~18일까지 진행된다. 입주는 2026년 1월 예정이다. 당첨일로부터 6개월 이후 전매가 가능하고,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주 및 세대원 모두 1순위 청약신청 자격에 해당된다. 주택담보대출비율 (LTV) 이 최대 70%까지 적용되며, 재당첨 제한이 없다.
‘빌리브 어바인시티’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다. 아파트 전용 84~117㎡ 총 528가구(1블록 264가구∙2블록 264가구) 및 상업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인근에는 안흥초를 비롯, 이천초 ∙ 설봉초 ∙ 설봉중 ∙ 이천제일고 등의 학교가 인접해 있다. 교통편으로 경강선 이천역 이용 시, 분당선 연계를 통해 서울 강남까지 약 50분대 거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