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약 4년 만에 1분기 최고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11일 KT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조294억원, 영업이익 4442억원, 당기순이익 3265억원의 실적을 공시했다. 전년비 각각 3.4%, 15.4%, 43.7% 증가했다.
서울 종로구 KT 본사. [사진=더밸류뉴스]
KT는 AI(인공지능), DX(디지털 전환), 미디어콘〮텐츠 등 플랫폼 사업의 가파른 성장세와 5G, 초고속 인터넷 등 기존 주력 사업의 확대로 균형 잡힌 실적 개선이 이뤄졌다고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