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플라스틱(대표이사 방민수)이 1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액 954억원, 영업이익 68억원, 당기순이익 51억원을 발표했다.
코오롱 플라스틱의 폴리아세탈 수지 제품. [사진=코오롱 플라스틱]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22% 증가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390% 증가했고, 당기순손익은 흑자전환했다.
코오롱플라스틱 실적 추이. 연결 기준, 외부감사 전 잠정실적. [자료=코오롱플라스틱]
전분기대비 매출액은 10%, 영업이익은 20%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지분법 손실발생으로 19% 감소했다. 이는 전년 말 대비 환율상승으로 인한 자회사의 외화차입금 평가손실에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