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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김승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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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연구소 김승범 연구원] 대한해운(005880)이 벌크 시황 회복에 따른 성장이 전망된다는 증권사 분석에 주가가 상승했다..

20일 오전 9시 17분 현재 대한해운은 전일대비 5.34% 상승한 3만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케이프투자증권의 신민석 애널리스트는 『올해 벌크 시황 회복과 선대 확장으로 이익 성장이 예상된다』며 『경쟁사 대비 저평가 상태인 주가는 시장 평균 Valuation까지 반등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올해 영업이익은 벌크 시황 회복과 전용선 매출 증가로 전년대비 53.7% 증가한 1552억원이 전망된다』며 『지난해 영업적자 606억원을 기록한 SM상선은 우방건설산업과 합병으로 연결 지분이 14.2% 낮아졌다』고 덧붙였다.

이어 『지난해 말 창명해운 지분 27.7%를 공개입찰로 매입해 30.6%까지 늘렸다』며 『창명해운은 벌크선 7척, 유조선 1척을 운영하는 선사로 올해 2018년 추가 지분을 확보하면서 계열사 편입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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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s_buffet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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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20 09: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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