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대표이사 김유진)이 오는 5일 식목일을 앞두고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역 사회와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한샘 임직원들이 지난 3일 경기도 시흥시 거북섬동에서 열린 ‘행복의숲’ 활동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샘]
한샘은 지난 3일 경기도 시흥시 거북섬동에서 열린 ‘행복의숲’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행사에는 한샘 임직원, 임병택 시흥시장,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 김재현 평화의숲 대표, 김혜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 등 약 300여 명이 참가했다.
행복의숲 조성 행사는 시흥시청이 추최해 시민과 기업이 참여하는 녹지 확충 프로젝트다. 한샘은 5공장이 있는 시흥시의 발전을 위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거북섬 일대 완충녹지 지역 내 수목이 부족한 공간에 해송과 산수유 나무 약 2300 그루를 식재했다. 녹지 조성을 통해 대기오염과 소음을 저감하고 도시공원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한샘은 이번에 식재한 나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하기 위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