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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다윤 기자]

교보증권(대표이사 박봉권 이석기)이 서울성로원, 상록보육원 등 12곳에 추석 명절맞아 후원금을 전달했다.


교보증권은 지난 19일 워킹챌린지 ‘투게The 건강한 발걸음’을 통해 모인 기부금 1200만원을 아동복지단체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교보증권이 ‘투게The 건강한 발걸음’ 챌린지를 통해 모은 기부금을 아동복지단체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변영식 교보증권 노조위원장, 김아리 서울성로원 원장, 서성철 교보증권 변화혁신지원실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교보증권]서울성로원(서울시 동작구)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서성철 교보증권 변화혁신지원실장, 변영식 교보증권 노조위원장, 김아리 서울성로원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3일 노사화합 행사인 대동제 기간 중 진행된 워킹챌린지 ‘투게The 건강한 발걸음’을 통해 모인 기금이다. 


ESG경영 실천 및 임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기획된 ‘투게The 건강한 발걸음’은 강원도 고원숲길 트래킹 코스를 걸으며 한걸음 당 10원의 후원금을 적립한 기부행사다.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약 120여명이 참여해 총 120만 걸음을 기록했다.


dayun58@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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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9-20 16: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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