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그룹(회장 석창규)이 ‘제3회 미래교육 우수 재능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하며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서울 영등포구 웹케시그룹 본사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는 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과 35명의 장학생, 학교장, 학부모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미래 교육 우수 재능 학생 장학금 전달식은 2021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3회차를 맞이했다. 전국의 특성화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학업 성적 및 재능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웹케시그룹은 매년 장학금 규모를 확대해왔다. 첫해 20명으로 시작해서 지난해 30명, 올해는 총 35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장학생 추천 수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데 올해는 전국 220개교에서 장학생 후보를 추천했다.
양서윤 장학생 대표(인천중앙여자상업고등학교)는 “웹케시그룹의 지원 덕분에 계획한 목표에 한 발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동력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을 통해 훗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다.
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은 “타고난 유전적 형질이나 성장환경은 한낱 재료에 불과하고, 진짜 중요한 것은 '운명은 내가 만든다'는 자기주도적이고 진취적인 도전정신”이라며 “여러분을 가두고 있는 껍질을 깨고 큰 꿈과 용기, 희망으로 운명을 멋지게 그려 나가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