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대표이사 허창수, 임병용)의 자이(Xi) 아파트가 경기도 이천시에 처음으로 들어선다.
관고동 산 13-1 일대 들어서는 이천자이 더 파크는 지하 6층 지상 최고 25층 11개 동 전용면적 59~107㎡ 706가구다.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으로 부악공원 내에 들어선다. 부악공원 총 면적은 16만 7000여㎡로 축구장 약 18배 정도의 크기이다. 12만 5000여㎡(기존 존치시설인 도서관, 체육시설 등 면적 포함)가 부악공원시설 등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천자이 더 파크 조감도. [사진=GS건설]
이천자이 더 파크는 주변 자연환경과 어울릴 수 있도록 단지 내 풍부한 녹지공간과 조경시설을 마련했다. 대형옥탑구조물 및 경관조명도 설치된다. 주차장은 100% 지하로 배치하고, 지상공간에는 자이를 대표하는 가든형 조경공간 ‘엘리시안 가든’이 조성된다.
평면은 4베이, 판상형 위주의 설계됐다. 전용면적 59㎡는 모두 4베이 구조로 설계됐다. 84㎡와 107㎡는 주방공간을 유상옵션 선택에 따라 침실과 합쳐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게 특징이다. 84㎡와 102㎡ 일부 가구에는 별도 옥외공간이 설치돼 더 넓은 공간을 쓸 수 있고 다양한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다.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과 안전을 위한 최첨단 시설도 돋보인다. 각 가구 내 설치된 자이 스마트홈 시스템을 통해 조명, 난방 등을 일괄 제어할 수 있으며 스마트 폰에 ‘자이 앱’을 설치하면 외출해서도 실내 제어가 가능하다. 또 스마트 폰(블루투스 연동 시)만 있으면 공동현관 문 열림과 엘리베이터 호출할 수 있다.
여기에 200만 화소 (지하주차장 1200만 화소)급 CCTV, 엘리베이터 방범 핸드레일, 최하층 적외선 감지기, 비상콜 버튼(지하주차장, 어린이 놀이터), 무인택배 시스템 등이 설치된다. 이와 함께 가구 및 공용부 고효율LED 조명, 전력회생형 승강기, 태양광 발전설비, 고기밀성 단열창호(일면 로이코팅) 등 관리비를 줄여줄 에너지 절감 시스템도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이천시 증일동 73 일대에 있으며, 이천자이 더 파크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평면 및 인테리어, 분양일정 등의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입주는 2024년 9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