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그룹(회장 이만득)이 에너지환경 기업을 넘어 생활문화 부문으로 사업을 확장한다. 70년의 사업 추진 경험과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모빌리티 분야에 진출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는 중이다.
삼천리EV BYD Auto 송파 전시장. [사진=삼천리그룹]
특히 프리미엄 수입차 및 친환경 자동차 유통을 전담하는 두 개의 핵심 법인을 발판 삼아 모빌리티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BMW 전문 판매처인 삼천리 모터스와 글로벌 전기차 브랜드 BYD를 다루는 삼천리EV를 운영하며 신차 유통부터 사후 관리까지 종합적 고객 케어 시스템을 완성했다.
삼천리 모터스는 주요 권역에 신차 판매 공간, 인증 중고차 매장, 정비 거점을 구축해 최적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최첨단 수리 시설과 고성능·전기차 전용 구역을 구비해 맞춤형 차량 정비와 안심할 수 있는 교체 프로그램을 선사한다.
삼천리EV는 높은 기술력과 가격 만족도를 갖춘 BYD의 전기차 라인업을 앞세워 입지를 다지고 있다. 전시장과 정비 인프라를 빠르게 늘리고 전문 정비 인력을 지속적으로 키워내 최상의 전기차 운행 환경을 조성한다.
삼천리그룹은 앞으로도 새로운 시장 흐름을 빠르게 반영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혁신과 서비스 고도화를 실행함으로써 사회에 기여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을 계속해서 도모하고자 한다.
자동차 딜러 삼천리 모터스 BMW 서비스센터 내경 [사진=삼천리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