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강원 철원 민간인통제선(민통선) 지역 농촌일손돕기와 서울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카네이션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농업·농촌 지원과 지역사회 돌봄 활동을 이어갔다.
◆ NH농협은행 투자상품·경영지원부문, 철원 민통선 마을서 농촌일손돕기
NH농협은행 투자상품부문·경영지원부문이 강원 철원군 민간인통제선(민통선) 내 정연리마을을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하며 영농철 농가 지원에 나섰다.
NH농협은행 투자상품·경영지원부문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앞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투자상품부문·경영지원부문은 강원도 철원군 정연리마을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투자상품·경영지원부문 임직원들이 참여해 고추 묘종 심기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마을 주민들을 위한 생필품을 지원하며,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지원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활동이 진행된 정연리마을은 민간인통제선(민통선) 내에 위치한 접경지역 마을로, 출입에 제약이 있는 환경 속에서도 농업을 이어가고 있는 지역이다. 농협은행 임직원들은 이러한 지역적 특수성을 고려해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지원에 나섰다.
참여 임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에 참여해 현장 농업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농업·농촌의 가치와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민통선 지역농가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하고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농업·농촌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NH농협은행, 서대문복지관서 카네이션 나눔…어르신 돌봄 활동 이어가
NH농협은행이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카네이션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 돌봄 활동을 이어갔다.
양재영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문 부행장(왼쪽에서 4번째)과 직원들이 7일 가정의달 맞이 카네이션 나눔 행사 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리스크관리부문 양재영 부행장과 임직원들이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카네이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준비한 카네이션은 관내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재영 부행장은“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스크관리부문 임직원들은 2013년부터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바탕으로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 농산물 후원과 도시락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