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청소년 도박 근절을 위한 공익 캠페인 참여하고 신한자산운용은 주도적인 반도체 소부장 ETF 운용을 통해 사회적 책임 실천과 투자자 수익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 신한투자증권 이선훈 대표, 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 참여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가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11일 신한투자증권 이선훈 대표(중앙)가 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에 동참해 직원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한투자증권]이 캠페인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인증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이 대표는 앞서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이선훈 대표는 “청소년 시기는 올바른 가치관 형성의 중요한 시기”라며 “불법도박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건강한 투자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금융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신한자산운용 ‘SOL AI반도체소부장 ETF’, 국내 유일 1조 규모 초대형 등극
신한자산운용(대표이사 이석원)의 국내 우량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SOL AI반도체소부장 ETF(455850)’가 순자산 1조원을 돌파했다.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소부장 ETF가 순자산 1조원을 돌파했다. [자료=신한자산운용]
연초 4646억원 수준이던 순자산은 약 두 달 만에 5000억원 이상 급증했으며, 이 기간 개인투자자 순매수 금액만 1824억원에 달했다. 이로써 국내 반도체 소부장 관련 ETF 중 유일한 1조원 규모의 상품이 됐다.
이 ETF는 한미반도체, 리노공업, 이수페타시스 등 핵심 경쟁력을 갖춘 20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반도체 3대장의 공장 증설 등 생산량(Q) 확대 국면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반영되며 연초 이후 수익률은 62.47%로, 삼성전자(56.71%)와 SK하이닉스(44.09%)를 상회했다.(3월 10일 기준)
한편, 신한자산운용은 대형주 비중을 극대화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를 오는 17일 신규 상장해 기존 상품들과의 시너지를 노릴 계획이다.
신한카드(사장 박창훈)가 ‘신한카드 SOL트래블 체크’의 누적 발급 300만장 돌파를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다채로운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SOL트래블체크카드 이미지. [자료=신한카드]
먼저 이벤트 응모 후 3월 한 달간 국내외 결제 금액에 숫자 ‘3’이 포함된 고객을 추첨해 마이신한포인트를 지급한다. 숫자 ‘3’이 한 개면 1000명에게 1000 포인트, 두 개면 300명에게 1만 포인트, 세 개면 100명에게 최대 3만 포인트를 증정한다.(단, 4개 이상은 추첨 제외)
또한 3월 3일, 13일, 23일 특정 3일에 걸쳐 당일 오후 3시 33분 00초부터 59초 사이 결제한 선착순 100명(총 300명)에게 1만 포인트를 제공하는 타임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대상 카드는 ‘신한카드 SOL트래블 체크’와 ‘SOL트래블J 체크’다.
2024년 2월 신한은행과 협력해 출시된 쏠트래블 체크카드는 전 세계 42종 통화 환율 우대, 해외 이용·ATM 수수료 면제, 공항 라운지 서비스 등 강력한 혜택을 앞세워 2년 1개월 만에 발급 300만장, 누적 결제액 5조4000억원을 돌파하며 대표 트래블 카드로 입지를 굳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