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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레이더] 유한양행·휴젤, 한국거래소 ‘공시우수법인’ 선정…공시 투명성 인정

- 유한양행, 한국거래소 '2025 공시우수법인' 선정...자본시장 신뢰 강화 노고 인정

- 휴젤, 코스닥 시장 '종합평가 우수법인' 선정…제약바이오 업계서 유일 선정

  • 기사등록 2026-03-06 16: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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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권소윤 기자]

유한양행과 휴젤이 한국거래소가 선정하는 공시우수법인에 이름을 올리며 공시 투명성과 투자자 소통 역량을 인정받았다.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3~5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1회)와 연부과금 및 추가·변경 상장수수료 면제(1년)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 유한양행, 한국거래소 '2025 공시우수법인' 선정...자본시장 신뢰 강화 노고 인정


[제약·바이오 레이더] 유한양행·휴젤, 한국거래소 ‘공시우수법인’ 선정…공시 투명성 인정유한양행 본사 전경. [사진=유한양행]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열린 ‘2025년도 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성실하고 투명한 공시를 통해 자본시장과의 신뢰를 강화하고 투자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유한양행은 내부 공시 프로세스를 강화하고 공시 품질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 이를 통해 시장 참여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자본시장의 투명성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휴젤, 코스닥 시장 '종합평가 우수법인' 선정…코스닥 유일 제약바이오 업계


[제약·바이오 레이더] 유한양행·휴젤, 한국거래소 ‘공시우수법인’ 선정…공시 투명성 인정장두현(가운데) 휴젤 대표가 지난 5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서 열린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민경욱(왼쪽)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허재원(오른쪽) 휴젤 재무기획실 상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휴젤]

휴젤(대표이사 장두현)은 제약바이오 업계에선 유일하게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휴젤은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 실적과 주요 사업 현황, 기업설명회 활동 등 핵심 경영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시해 투자자의 이해를 높이고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완화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휴젤은 향후 3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 자격을 받으며 공시책임자 및 담당자 의무교육 이수 면제 등의 혜택도 부여된다.


vivien9667@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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