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코스메틱이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프래그런스 브랜드 뱅네프 생토노레(29st.Honore)가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태영코스메틱(TY Cosmetics)은 라이프스타일 프래그런스 브랜드 ‘뱅네프 생토노레(29st.Honore)’의 팝업스토어를 3월 5일부터 오는 11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연다. 매장 내부 전경. [사진=태영코스메틱]이번 팝업스토어는 3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브랜드 향기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뱅네프 생토노레는 프랑스 향료 기업 장니엘(Jean Niel)과 협업해 개발한 향기 제품 라인업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팝업 현장에서는 비누, 퍼퓸, 바디워시, 헤어 퍼퓸 에센스 등 주요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 제품 가운데 하나인 향수 비누 ‘사봉 파퓨메(Savon Parfumé)’는 유럽 전통 비누 제조 방식인 트리플 밀드(Triple Milled) 공법을 적용해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바디워시, 헤어 퍼퓸 에센스 등 향기 중심의 바디 케어 제품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메이크업 제품군으로는 젤 타입 제형의 립앤치크 틴트 ‘플러쉬 워터 젤리 립앤치크’도 함께 소개된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제품 시향과 체험이 가능하며 일부 현장 이벤트도 운영된다.
태영코스메틱 관계자는 “현대백화점 목동점 팝업을 통해 브랜드 향기 제품을 소비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