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NC)는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의 사전 캐릭터 생성 서버 3차 오픈을 20일 오후 8시에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20일 오후 8시에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의 사전 캐릭터 생성 서버 3차 오픈을 진행한다. [이미지=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은 지난 14일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한 이후 초기 10개 서버와 추가로 개설한 5개 서버가 모두 조기 마감됐다. 15일 증설한 5개 서버 역시 빠르게 마감되면서, 엔씨소프트는 20일 5개 서버를 추가로 개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전체 서버 수는 총 25개로 늘어난다.
이용자는 엔씨소프트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을 통해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한 뒤 사전 캐릭터 생성을 진행할 수 있다. 사전 생성 과정에서는 서버와 직업, 성별, 능력치 등을 선택하고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은 계정당 1회만 가능하며, 캐릭터명은 동일 서버 내 중복 사용할 수 없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쇼츠 영상을 공개하고, 이용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오는 3월 25일까지 리니지에 대한 추억을 공유하는 ‘추억속으로 텔레포트’ 이벤트를 열어 당첨자 30명에게 공식 가이드북을 제공한다. 또 3월 11일까지 ‘리니지 클래식 공식 유튜브 응원 메시지’ 이벤트를 통해 총 300명에게 가이드북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