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은행장 이광희)이 이광희 SC제일은행장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9일 밝혔다.
이광희 SC제일은행장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 참여 했다. [자료=SC제일은행장]이광희 은행장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은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근절해야 할 사안이다”라며 “SC제일은행은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건전한 금융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금융사기 예방대책과 같은 금융 본연의 역할과 함께 청소년 금융교육 등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캠페인과는 별도로 SC제일은행은 2015년부터 전국의 초∙중학교 청소년들과 맹학교의 시각장애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제∙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 금융교육 전문기관과 함께 초∙중학생이 알아야 할 경제∙금융 오디오 콘텐츠 및 촉각교재, 점자처리가 된 금융교육 보드게임 등 청각과 촉각을 고루 활용한 교육 커리큘럼과 교구재를 직접 개발해 활용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지금까지 4만700여명(그 중 시각장애 청소년 200여명)의 청소년들을 교육해 미래를 이끌 청년들의 경제∙금융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을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