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이사 남재관)는 15일 ‘서머너즈 워: 러쉬’에 원거리형 바람 속성 사이킥 신규 소환수 ‘제타06’을 비롯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러쉬’에 원거리형 바람 속성 사이킥 신규 소환수 ‘제타06’을 비롯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미지=컴투스]
이번에 추가된 ‘제타06’은 치명타 공격 시 원거리형 아군의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능력을 보유한 소환수다. 전용 스킬을 통해 아군 전체에게 강타 피해 증가 효과를 최대 5회까지 부여할 수 있어, 전투에서 아군 공격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신규 소환수의 배경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캠페인 방어전 이벤트 ‘프로젝트: 오메가’도 함께 열렸다. 이용자는 노멀·하드·헬 등 세 가지 난이도로 구성된 총 24개 스테이지를 플레이하며, 미션을 통해 획득한 포인트로 다양한 재화를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이벤트 ‘보스전: 얼음마녀 글래시아’도 진행된다. 하루 1회 이벤트 보스에 도전할 수 있으며, 전투 중 기록한 피해량에 따라 이벤트 재화 ‘마녀의 얼음 결정’을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재화는 돌파석과 주사위 등 성장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3매치 퍼즐 미니게임 ‘퍼즐 앤 러쉬 – 고르의 역습’ 이벤트도 세 번째 시즌을 맞아 다시 열린다. 같은 색상의 블록을 맞춰 몬스터를 처치하는 방식으로, 스테이지 클리어에 따라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최고 난도의 신규 도전 콘텐츠 ‘혼돈의 탑’도 추가됐다. 다수의 소환수를 활용해 고난도 PvE 전투에 도전하는 콘텐츠로, 기존 콘텐츠보다 한층 높은 전략성이 요구된다.
이 밖에도 필드 스테이지와 천공섬 방어전, 던전 등 주요 콘텐츠의 볼륨이 확장됐으며, 훈련 강화와 수호 강화 레벨 상향, 덱 슬롯 추가 등 성장 요소의 최대 단계도 상향 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