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EZ손해보험(대표 강병관)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고객 혜택을 강화한 ‘신한쏠(SOL) 다이렉트’ 보험의 할인 구조 개편과 함께 신규 상품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고객이 일상생활 속에서 체력 관리나 안전 운전 등 자발적인 노력을 통해 보험료 절감 효과를 즉각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다.
신한EZ손해보험이 ‘신한SOL 다이렉트’ 보험의 할인 구조 개편과 함께 신규 상품을 선보였다. [이미지=신한EZ손해보험]
개편된 할인 구조를 통해 △신한은행 계좌이체 시 5% △기존 고객 추가 가입 시 5% △걷기 및 안전운전 등 생활 속 실천 조건 충족 시 최대 10%의 할인을 제공하며, 모든 조건을 충족할 경우 매월 최대 20%까지 보험료 부담을 낮출 수 있다.
해당 할인 혜택은 △운전자보험(티맵 안전운전 점수 연계 ‘쏠드라이브(Drive)’ 서비스) △건강보험(애플·삼성헬스 걸음 수 연동 ‘쏠워크(Walk)’ 서비스) △주택화재보험(소화설비 구비 주택 할인) 등 주요 상품 라인업에 적용되며, 고객의 자발적인 노력이 실질적인 금융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신한EZ손해보험은 현대인에게 발병률이 높은 질환을 보장하는 ‘면역질환보험’도 새롭게 출시했다. 이 상품은 특정 자가면역질환을 비롯해 대상포진, 통풍, 갑상선 기능 저하 등 면역 관련 주요 질환을 집중적으로 보장해 건강 관리에 대한 트렌드를 반영했다.
또 ‘신한SOL EZ손보’ 모바일 앱을 전면 개편해 보험 가입부터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차별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신규 상품 출시 및 할인 구조 개편을 기념해 3월 말까지 신규 가입 고객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최대 3만원까지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신한EZ손해보험 관계자는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할인 구조를 전반적으로 정비했다”며 “신한EZ손해보험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디지털 보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