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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명학 기자]

농협경제지주(대표이사 박서홍)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을 중심으로 농기계 긴급 순회수리를 진행한다.


농협경제지주는 최근 집중호우로 전국 각지에서 농기계 고장 피해가 속출함에 따라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긴급 순회수리반을 편성했다고 6일 밝혔다. 순회수리반에는 지난달 지역본부별 순회정비단 480여명과 농기계이동수리센터 정비요원 9명으로 구성했다. 


농협경제지주, 집중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중심 순회수리 실시농협경제지주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을 대상으로 농기계 긴급 순회수리를 진행했다. [사진=농협경제지주]

이에 따라 △경북 영양군(7월 15~16일) △충북 영동군(7월 22~24일) △전북 완주군(지난 5일부터 6일) 등에서 피해 농기계 무상 점검, 소모품 무료 교체 등 순회수리를 진행했다. 이후에도 농기계 수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피해 복구에 나설 계획이다.


농협경제지주는 향후 추가 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급 순회수리반을 상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myung092251@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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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8-06 17: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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