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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김장준 기자]

우리은행이 주택 관련 대출을 최대 0.3% 인상한다.


우리은행에서 오는 8월 2일부터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5년 기준)를 0.15~0.3% 포인트(p)를 높인다고 30일 밝혔다.


우리은행, 가계 주담대 금리 최대 0.3% 인상…오는 8월 2일부터 적요서울 중구에 위치한 우리은행 본사 전경. [사진=우리은행]


구체적으로 △영업점 창구 아파트 담보대출(갈아타기 포함) 0.30%포인트 △영업점 창구 아파트 외 주담대 0.30%포인트 △비대면 아파트 담보대출(갈아타기 포함) 0.20%포인트 △ 비대면 연립·다세대 주택 담보대출 0.15%포인트 등이다.


전세자금대출 상품인 우리전세론의 고정금리(2년 기준)도 0.10%포인트 오른다.


우리은행측은 "급증하는 가계대출 증가 속도를 늦추기 위함이다"라고 밝혔다.


jjk072811@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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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7-30 16: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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