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더밸류뉴스=이혜지 기자]

오뚜기(대표이사 함영준 황성만)가 1인용 사각피자 신제품 출시 및 리뉴얼을 통해 ‘UNO(우노)’ 피자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오뚜기, 1인용 피자 \ 우노\  라인업 강화...신제품 이어 리뉴얼까지오뚜기의 1인용 사각피자 브랜드 '우노'. [사진=오뚜기] 오뚜기의 냉동피자 브랜드명인 ‘UNO(우노)’는 ‘하나’를 뜻하는 이탈리아어에서 따온 것으로, 피자의 ‘으뜸’이 되는 1인분 피자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물가 상승 여파로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하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어,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우노’ 피자 라인업을 확대해 브랜드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전략이다.

 

신제품 ‘우노 사각피자 콤비네이션’은 고기와 야채 토핑을 올려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아울러 지난 2016년 출시한 ‘사각피자 3종(치즈, 불고기, 고르곤졸라)’을 리뉴얼하고, ‘우노’ 브랜드로 편입시키는 작업도 진행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기존 제품 리뉴얼을 통해 ‘우노’ 사각피자는 총 4종의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4종 모두 에어프라이어 또는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 가능하며, 자르지 않고 바로 베어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소용량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신제품 ‘우노 사각피자 콤비네이션’을 출시하고, 기존 사각피자 3종을 ‘우노’ 브랜드로 통합하는 등 라인업을 재정비했다”며, “부담 없는 양과 가격을 앞세운 냉동피자 브랜드 ‘우노’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hyejipolicy@thevaluenews.co.kr

[저작권 ⓒ 더밸류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밸류뉴스'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4-05-21 16:03:2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삼성SDS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기획·시리즈더보기
4차산업혁명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