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가 자사의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를 통해 매운맛 애호가들을 공략하고 있다.
코카-콜라가 배우 차은우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고 ‘스프라이트 & 밀’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코카-콜라]
코카-콜라는 배우 차은우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고 ‘스프라이트 & 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스프라이트는 매운맛을 쿨하게 식혀주는 스프라이트 고유의 상쾌함에 주목해 매운 음식을 즐긴 후 입안에 남아 있는 열기를 스프라이트로 날려버리며 매운맛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을 통해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차은우를 모델로 발탁해 새로운 TV 광고를 공개했다. 광고에서는 화로에서 익어가는 매운 고기 한 점을 먹은 차은우가 스프라이트 한 모금으로 매운맛을 쿨하고 깔끔하게 리프레시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끝으로 “스프라이트 시켜, 매운맛 식혀”라는 내레이션과 문구가 나온다.
스프라이트는 올해 차은우와 함께 강렬하고 상쾌한 시너지를 기반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