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24(대표이사 이재석)가 창업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창업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카페24는 서울 신림 지역에 라이브 커머스가 가능한 영상 스튜디오 '카페24 창업센터 신림점'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 신림 카페24 창업센터 신림점 내부 전경. [사진=카페24]
카페24 창업센터는 전자상거래 분야에 특화된 인큐베이팅 공간이다. 사업 규모별 사무공간, 스튜디오 무료 대관, 저렴한 택배 서비스 등 온라인 쇼핑몰 창업·운영에 필요한 전문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창업센터 신림점에 입주한 온라인 사업자는 라방 맞춤 조명과 방음 시스템 등을 갖춘 '라방 스튜디오'를 무료로 이용해 브랜드 매출을 늘릴 수 있다. 건물 옥상에는 야외 촬영 공간을 마련해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상품·모델 사진을 다양한 콘셉트로 찍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에서 도보 기준 약 8분 거리에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고 주변 상권이 활성화돼 있어 시중은행 다수와 우체국 등 인프라 접근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