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대표이사 장홍순, 최용주)은 조규석·최지현 부사장 승진을 포함한 임직원 97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발령일은 2022년 1월 1일이다.
서울 마포구 삼진제약 본사. [사진=삼진제약]
삼진제약은 올해 1~3분기 매출액 2015억원, 영업이익 379억원, 순이익 30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비 각각 14.68%, 38.32%, 40.63% 증가했다.
[승진] (가나다순)
△부 사 장 : 조규석, 최지현
△전 무 : 김정일, 이규일, 조규형, 최지선
△상 무 : 이용정, 최문석
△이 사 : 신기섭, 조규진
△팀 장 : 최홍혁 外 6명
△과 장 : 정지훈 外 21명
△대 리 : 김규림 外 15명
△주 임 : 이재훈 外 27명
△수 석Ⅱ: 정은주 外 2명
△책 임 : 안소연 外 1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