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대표이사 백종훈)은 본사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금호석유화학 직원이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에서 헌혈하고 있다. [사진=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은 2012년부터 매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임직원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량이 감소하고 있어, 단체 헌혈을 통해 혈액 수급 불균형을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진행했다"고 취지를 알렸다. 금호석유화학은 헌혈 증서 기부자에게 대한적십자사 기념품 및 온누리 상품권을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헌혈 행사는 금호석유화학 본사가 위치한 서울 을지로 시그니쳐 타워 앞에서 개인 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을 엄격하게 준수하며 진행됐다.
금호석유화학은 최근 시각장애인용 흰지팡이 전달 및 장애인 시설 창호 교체 지원 등의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