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대표이사 손연호)이 최근 출시한 신제품 ‘나비엔 DC온열매트(EME500)’ 가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1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위너(winner)로 선정됐다.
경동나비엔의 신제품 ‘나비엔 DC온열매트(EME500)’를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이미지=경동나비엔]
1985년부터 시행된 굿디자인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KDIP)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인증 제도다.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해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디자인의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GOOD DESIGN(GD)’ 마크를 부여한다. 제품의 기능을 살리는 동시에 디자인적인 매력이 우수한 제품에 대해서는 별도 포상을 통해 가치를 인정하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올해 새롭게 선보인 ‘나비엔 DC온열매트’로 위너에 선정됐다. 경동나비엔측은 "쾌적한 수면을 위해 침실 등 실내 공간에서 활용되는 제품의 특징을 고려, 인테리어 환경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진화한 감성적인 디자인이 호평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