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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김민교 기자]

7일 하나은행이 인천개인택시조합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6일 인천개인택시조합 사무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개인택시 사업자에게 금융혜택을 제공하고 지역화폐를 활성화하는 내용이다. 


이호성(왼쪽)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장과 김승일 인천개인택시조합 이사장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 개인택시 사업자의 생활안정을 위해 저금리 특례보증 및 신용대출 등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택시요금 카드결제 수수료와 택시 호출 비용 절감을 위한 업무 제휴도 진행한다. 카드단말기 제공업체 NHN KCP와의 제휴로 영세 가맹점 혜택을 받는 카드단말기를 공급하며 인천 지역화폐 e음카드 사용도 가능하다.또 택시호출 서비스 e음콜앱과의 제휴로 인천개인택시 조합 회원은 서비스 가입비를 면제받는다.


 이호성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장은 “인천개인택시조합과의 협력으로 인천시 지역화폐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kmk22370@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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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07 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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