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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김민교 기자]

대상이 정푸드코리아와 국내 독점 공급과 신제품 공동 개발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일 대상은 정푸드코리아와 삼포 브랜드 제품에 대한 국내 독점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3월부터 3년간 대상이 삼포 브랜드 전 제품의 영업권을 갖게 된다. 대상은 삼포 제품의 국내 영업을 책임질 뿐 아니라 향후 캔류 신제품에 대한 공동 개발을 진행해 B2C(기업-소비자거래)시장과 급식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강덕(왼쪽) 대상 영업본부장은 정보헌 정푸드코리아 회장과 국내 영업 총판권 계약을 맺고 밝은 모습으로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대상]이강덕 대상 영업본부장은 “통조림 제조 분야의 정푸드코리아와 영업을 전문으로 하는 대상의 만남은 국내 통조림 제품 유통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현재 B2B(기업-기업거래) 중심의 삼포 브랜드 제품 유통을 B2C시장으로 확대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신제품 공동 개발 등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kmk22370@thevalu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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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3-05 16: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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