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새로운 소호’, ‘로호’ 감성 담은 봄·여름 여성 컬렉션이 출시된다.
5일 LF의 유스(Youth) 브랜드인 ‘JSNY’가 올해 봄·여름 시즌 여성복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JSNY’의 모델들이 봄·여름 시즌 여성복 컬렉션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LF]
이번 시즌 키워드는 ‘로호팝(LOHO POP)’이다. 뉴욕의 ‘새로운 소호’로 불리는 ‘로호(LOHO,a lower east side)’ 지역의 젊은 여성들에게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JSNY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일과 삶의 경계가 흐려진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도시적인 이미지의 어번웨어(urban wear)와 실용적인 이미지의 워크웨어(work wear)를 선보인다”라고 말했다.
JSNY는 방송인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노필터 TV’와 협업해 봄·여름 시즌 컬렉션 소개 영상 콘텐츠를 지난 3일 공개했다. 아울러 오는 9일까지 ‘김나영의 노필터 TV’ 구독자를 대상으로 W컨셉 단독 할인과 구독자 댓글 참여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