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화상으로 의학∙산업∙미디어∙예술 분야의 12가지 직업을 체험해볼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
대교의 창의적 체험활동 서비스 드림멘토는 온라인 화상 시스템으로 직업체험이 가능한 ‘드림ON 진로직업체험’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드림ON 진로직업체험’ 서비스는 온라인으로 의학∙산업∙미디어∙예술 분야의 12가지 직업군을 체험키드, 워크북을 활용해 진행되며, 참여 학생들의 집중도를 높여 미래의 진로를 선택하는데 도움을 준다.
대교의 드림ON 진로직업체험 화면. [자료=대교]
진로직업체험 서비스는 초등 3년생부터 중등 3년생까지 이용 가능하고, 학생 개인과 드림스타트, 학교 등 기관에 수준별 맞춤형 체험 활동 제공 및 진로직업체험 분야 전문 강사와 화상 시스템으로 입체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또, 향후 미래 유망직업으로 손꼽히는 미생물학자∙컬러리스트∙에코작품 디자이너 등 이색 직업에 관련한 직업도 체험해 볼 수 있어, 다양한 직업군에 호기심이 많은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드림ON 진로직업체험’ 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대교 드림멘토 홈페이지와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