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회장 윤홍근)가 지난 2000년부터 지속해온 사회공헌 프로그램 '치킨대학 착한기부'를 통해 소외계층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1분기 총 3000마리 치킨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에 기여한다.
BBQ 36기 신입사원들이 지난 1월 20일 경기도 이천시 치킨대학에서 소외계층에 전달할 치킨 500마리를 조리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BBQ]
제너시스BBQ 그룹은 지난 1분기 '치킨대학 착한기부'를 통해 누적 3000여 마리의 치킨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치킨대학 착한기부’는 BBQ가 2000년부터 진행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달에만 대한적십자를 통해 1000여 마리의 치킨을 소외 계층에 전달했다. 지난 1분기 기부된 치킨 3000마리의 금액은 6900만원이다.
BBQ는 경기도 이천시 프랜차이즈 교육 시설 '치킨대학'에서 매장 오픈 전 교육을 받는 가맹점주와 임직원들이 조리한 치킨을 인근 복지시설에 기부하고 있다.
BBQ는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BBQ의 '치킨대학 착한기부' 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의미 있는 나눔 실천으로 높이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