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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다윤 기자]

온라인 홈퍼니싱 유통기업 스튜디오삼익(415380, 대표이사 최정석)이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스튜디오삼익은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스튜디오삼익, 20억 규모 추가 자사주 매입...“주주친화 방안 모색”[사진=스튜디오삼익]

스튜디오삼익은 온라인 홈퍼니싱 유통 전문기업으로 시장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한 자체 개발 제품들을 국내외 50여개 협력업체를 통해 제작 후 스튜디오삼익 자사몰,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등 다양한 온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한다. 


특히, 스튜디오삼익은 지난 5월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추가 자사주 취득을 진행하기 위한 계약을 실시했다는 설명이다. 


스튜디오삼익 관계자 “2024년 3분기 누적 매출액 794억원을 기록하며 회사 설립 이후 최고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나 현재의 주가가 저평가 되었다는 판단하에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하여 추가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며 “또한 회사는 지속적인 주주친화 정책 기조를 유지하며 주주가치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고려할 것”이라고 전했다.


dayun58@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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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1-18 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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