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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구본영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이 중소기업 경기 통계지수를 개발해 경기판단을 돕는다.


IBK기업은행은 국내 중소기업의 경기동향을 한 눈에 파악해 활용할 수 있는 '중소기업 경기동행종합지수'를 최초로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 중구 IBK 기업은행 전경. [사진=IBK기업은행]  

중소기업 경기동행종합지수는 경기 대표성이 높은 중소기업 제조업생산·출하지수, 중소기업 서비스업생산지수 등 8개 경제지표를 선정한 후 이를 가공해 산출한 종합지수로 현재의 중소기업 경기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지수작성 기준일인 2015년 1월을 기준(=100)으로 산출한 순환변동치는 100보다 높으면 기준시점 대비 경기확장, 낮으면 경기축소를 의미한다. 해당 지표는 통계청으로부터 공식 승인을 받았으며, 11월부터 매월 국가통계포털과 IBK경제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될 예정이다.


qhsdud1324@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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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11-17 15: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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