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생명(대표이사 김성한)이 임직원들에게 꾸준한 독서 장려로 소통 및 창의성 증진에 성과를 내고 있다.
DGB생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독서 친화 경영을 모범적으로 수행한 기업에 수여하는 ‘제10회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을 2년 연속으로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DGB생명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독서경영우수직장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미지=DGB생명]
김성한 DGB생명 대표이사는 취임 이후 내실 있는 경영을 위해 임직원에게 일·운동·공부(독서)를 병행할 것을 강조해왔다. 이에 DGB생명은 '학습하는 조직, 공부하는 직원'을 모토로 삼고 임직원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금융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한 사내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아울러 DGB생명은 직원들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여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외부전문가 초빙 강연인 ‘DGB 인사이트(Insight)’를 정기 운영하고, 사내 층마다 미니도서관을 만들어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건전한 독서문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 조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