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대표이사 김선희)의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이 커피클래스를 열었다.
폴 바셋은 지난 11일부터 5일 동안 진에어 회원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폴 바셋 종각역점에서 커피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커피클래스에 참여한 진에어 회원과 임직원들은 이벤트 및 사내 모집 공고를 통해 선발했다.
폴 바셋 바리스타가 진에어 회원·임직원을 대상으로 폴 바셋 종각역점에서 커피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폴 바셋]이번 커피클래스는 폴 바셋 전문 바리스타의 지도로 진행됐다. 또 폴 바셋 바리스타 파우치와 케멕스 등을 이용해 직접 커피를 추출하고 커피 및 로스팅 관련 이론 강연을 했다. 특별히 객실 승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커피클래스에서는 한국 커피의 역사와 커피 가공 방식 등에 대한 심화 교육도 실시해 보다 전문적인 강연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