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대표이사 김정수)이 새로운 라면 모델을 선정해 브랜드 마케팅에 나섰다.
삼양식품은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을 매운 국물라면 ‘맵탱’의 모델로 선정하고, 브랜드 첫 광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삼양식품 매운 국물라면 브랜드 '맵탱'을 광고하고 있다. [이미지=삼양식품]정호연은 지난해 미국배우조합상(SAG) 여우주연상 수상소감으로 "소주에 한국 라면을 먹고 싶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실제로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매운 라면을 즐겨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맵탱은 국내 라면시장에서 이어지고 있는 매운맛 열풍을 반영해 삼양식품이 지난 8월 말 론칭한 매운 국물라면 브랜드다. 맵탱은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이 300만개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