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이사 백상환)이 동의보감 처방 그대로 엄선된 약재를 120시간 증숙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동아제약은 대표적인 한방 자양강장제 경옥고를 동의보감 처방 그대로 현대적 방식으로 제조한 일반의약품 ‘동아보감경옥고’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동의보감 처방 그대로 현대적 방식으로 제조한 ‘동아보감경옥고’. [이미지=동아제약]
경옥고는 조선시대 3대 명약 중 하나로 동의보감에 ‘오래 살게 하는 약’으로 소개돼 있다. 동의보가메는 "정과 수를 보하고 원기를 북돋으며 혈액을 풍부하게 하여 노화를 막고 몸을 튼튼하게 해준다’고 기록돼 있다.
동아보감경옥고는 ‘생지황, 인삼, 복령, 꿀’ 4가지 약재를 120시간의 가열, 냉각, 재가열 공정을 통해 만들었다. 첨가제로 프락토올리고당을 넣었다. 틱 파우치 형태이며 가위 없이 뜯을 수 있는 ‘이지 컷(Easy Cut)’을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