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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상원 기자]

안랩(대표이사 강석균)이 올해 1분기 매출액은 513억원, 영업이익은 21억원, 당기순이익은 6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이하 K-IFRS 연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5.3%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익은 흑자전환했다.


안랩의 사업 영역. [이미지=안랩]

안랩의 별도 기준 1분기 매출액은 499억원, 영업이익은 42억원, 당기순이익은 78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4%, 3.7% 증가했고 당기순손익은 흑자전환했다.


안랩은 올해 1분기 보안 특화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안랩 클라우드'의 성장세와 V3를 비롯한 엔드포인트 및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영역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자회사의 인력 및 연구개발 투자비용의 증가로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lksw4070@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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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5-02 16: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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